About

인사말

  • 도지사의 공간이 모두의 공간으로
    다시 태어났습니다.
  • 공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면서도 도지사의 사적인 영역으로 인식되어온 경기도지사 관사가 문을 활짝 열고 사람들의 발길을 기다립니다.
    굿모닝하우스는 누구나 와서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경기도의 진정한 사랑방이 되고자 합니다.
    쉼이 필요한 사람에게 재충전의 에너지를 드리겠습니다.
    게스트하우스에서의 하룻밤은 일반 숙박시설에서는 누릴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.
    일상의 소소한 즐거움을 맛보고 싶다면 굿모닝카페에 들러 보세요. 닮은 듯 다른 사람들 속에서 다양성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.
    평생 기억될 특별한 이벤트를 위해 굿모닝하우스의 앞마당을 아낌없이 제공합니다.
    아름다운 정원에서의 작은 결혼식은 혼례의 의미를 한층 더 소중하게 만들어 줍니다.
    삶의 희로애락을 나누고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새로운 담론이 만들어지는 바로 그곳에 굿모닝하우스가 있겠습니다.
도지사의 공간
  • 경기도지사 관사를 도민에게 돌려드립니다
  • 1967년에 건축되어 47년간 22분의 도지사들께서 거주하며 도정을 펼쳐온 '관사'를 이제 경기도 도민들에게 돌려주고자 합니다. 굿모닝하우스는 누구라도 와서 쉼을 얻고, 모든 도민들의 삶을 포용할 수 있는 '따뜻하고 복된 공간'을 지향합니다. 아울러 화성 둘레길, 화성행궁, 서장대 등 주변 지역유산들과 연계하며 정조의 애민정신과 다산 정약용의 실학정신을 이어가는 역사와 문화, 예술이 살아 숨쉬는 경기도의 명소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입니다.

  • - 경기도지사 남경필 -
  • 남경필
  • 관사의 새로운 정의,
    굿모닝하우스에서 시작됩니다
  • 관사가 지닌 고유의 ‘권위’와 ‘격’은 보존하면서 도민들의 원활한 이용과 참여를 돕는 공간을 짓고자
    했습니다. 이 지점이 여타의 연회장이나 모임장소와 차별되는 굿모닝하우스만의 특별함이라고 판단
    했기 때문입니다. 기능을 완전히 탈바꿈하는 개방이 아닌 관사 고유의 기능과 가치가 유지되면서 도민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‘살아있는 관사’ '비욘드(Beyond) 관사'의 모습이 바로 굿모닝하우스의 정체성이 아닐까요.

  • -건축가 김찬중 -
  • 김찬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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