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굿모닝하우스 현재전시


  • 3인 3색
  • 박경숙
    꽃. 이파리. 나무 그리고 햇살 등 일상에서 느끼는 사사롭고 소소한 감정을 목판과 리놀륨의 특성을 살려 제작한 판화작품들이다. 판화는 판 위에서의 입체의 느낌과 종이 위에서의 평면의 느낌이 사뭇 다르기 때문에 이미지의 변화 가능성 즉 우연의 느낌도 중요하다. 우연의 자유로움과 판화의 회화적 요소에 집중한 작품들이다.

    하진용
    작가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전통에서 찾고 있다. '전통이란 흙, 삶, 사람, 즉 육체와 정신에 다름 아니다.' 라고. 그는 여기서 대지를 기반으로 면면히 이어져 내려온 총화, 삶을 곁에 두고 있는데 이와같은 그의 사고는 사유의 처소로서의 공간으로 이어지며 그곳은 생각이 머물 수 있는 처소를 의미한다.  詩空을 초월하여 범인도 초인도 머물다 갈 수 있는 곳.  그는 이러한 내면적 삶의 감동을 캔버스에 담았다.

    양숙
    작가의 작품들은 순수한 기쁨과 행복을 담고 있다. 그 행복은 보는 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진다. 작고 여린 꽃잎은 사람의 감성을 일깨우고,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큰 힘을 지니고 있다. 꽃은 시시각각 변하며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존재다. 삶의 터전인 지구는 하나둘 피어나는 기쁨의 꽃으로 점차 깨어나 행복한 공간이 된다. 구름에는 양숙 작가의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. 휴식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쉴 장소를 마련해 주고 싶었다. 어디로든 유유히 흘러가는 구름처럼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세계 곳곳으로 전해져 위로와 힘을 주고자 하는 것이 양숙 작가의 바람이다.
 
 
 
  • 전시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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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전시일정 : 2018년 9월 4일 ~ 2018년 9월 9일
    • 전시시간 : 화 ~ 일 09:00 ~ 18:00 (매주 월요일 휴관)
    • 관람료 : 무료
    • 전시문의 : flyingnike@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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